바람의 방향이 긍정적인 업종과 종목

화장품/면세, 삼성전자 카메라 모듈, 반도체 관련 코멘트

작성일 :
2019/01/23
작성자 :
올라 매니저
조회수 :
1,716
■ 화장품 업종 강세 관련 코멘트

1) 중국 전자상거래법 이슈로 19년 면세점 매출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컸으나 1월 중순까지 성장세를 기록하는 것으로 추정, 예상보다 양호한 면세 매출 기대
2) 한국행 패키지 관광객 수요로 점진적인 인바운드 회복세 가능(5~6월부터 본격화 예상) [신한]





■ 중국 반도체 야심 불구, 한국/미국/대만 파운드리 업체와의 기술 격차 10년 이상


오늘자 FT 에는 중국이 반도체 굴기 야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지만, 아직 파운드리 측면에서는 삼성전자의 2014년 수준에 겨우 도달했다면서, 힘들거라는 기사가 실렸네요.

인텔도 어려워 하는데 중국이 수율 상승을 그리 쉽게 달성할 리 없지 않냐는 톤입니다.

보조금 주며 키워왔던 중국의 기술 기업들의 추격 속도는 미국의 제재로 느려질 수 밖에 없고, 이것이 한국 기업들에겐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한투]




■ 삼성전자 카메라모듈 밸류체인 관련 코멘트

▶삼성전자 '아이소셀 슬림 3T2' 출시
- 지난 주 삼성전자의 코어포토닉스 인수 추진 뉴스에 이어
- 전일 신규 이미지센서 출시 뉴스
- 주: 삼성전자, 중화권 업체들의 카메라 중심의 제품 경쟁력 강화 전략을 따라간다고 판단됨
- URL: https://goo.gl/3B2Mci

▶산업 동향
- 2019년 삼성전자 스마트폰 수요 (싱글카메라 캐파 기준) 증가율, 50%
- 멀티플 카메라 내 각각 카메라의 가격, 싱글 대비 하락
- 전방 스마트폰 출하량 5% 이상 감소 전망

▶밸류체인 동향
- 삼성전기, 파트론, 엠씨넥스, 파워로직스 등의 멀티플 카메라 오더 포캐스트 급증
- 멀티플 카메라 모멘텀은 갤럭시S10 효과보단 A, 구J 시리즈 모델들의 업그레이드
- 에이치엔티, 나무가, 해성옵틱스, 써니옵티컬, 아이엠 등 모듈사들 낙수효과
- AFA/OIS는 효과 적음. 멀티플 카메라 모듈 중 AFA를 2개 이상 채용하는 모델은 소수
- 이미지센서, 렌즈, 광학필터, 이미지센서 테스팅 기업들, 수혜 가능

▶애널리스트 의견 [신한]
- 매출 절대액 기준, 최대 수혜는 삼성전기입니다. 그러나 삼성전기의 실적 방향성은 카메라가 아닌 MLCC 가격입니다.
- 파트론은 신기술 모듈, 신규 지문인식 모듈 선점
- 엠씨넥스는 기존 과점하던 중가에서 높은 점유율 배정
- 파워로직스는 트리플, 쿼드러플 모델 다수 초도 벤더
- 스마트폰 마케팅 전략으로 카메라 스펙 업그레이드가 두드러지지만 전방 IT 수요는 좋지 않습니다. 단기적 대응 전략을 제시합니다.

*원문 링크: http://goo.gl/toFjYf



■ KG그룹 관련주 약세 관련

동부제철 인수전 참여가 부담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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